[일본] 일본의 사랑과 성

등록일 2003.10.0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일본인의 사랑과 성 心中유행편 요약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사심중의 유행

사이카쿠 사후 10년도 안되어 정사는 유녀들 뿐이 아닌 일반 서민층 남녀도 거리낌없이 하게 되었다. 사이카쿠가 죽은지 11년째 1704년 출판된 정사대감(심중대감) 의 서문엔
오늘도 정사(정사). 내일도 정사, 아스카강(비도강)강가에서 이상한 일이 만연하고 있다. 교토, 오사카 인근지역에서 사례를 모으니 전부 5책
(きのふも심중ふもまた、あすか천の연뢰(ふちせ)かはつた사がはやりける。경대판전 ひとつひとつ집めければ전부오책)
라고 되어있는 것으로 알 수 있다.
1권 2권이 교토편으로 아홉 이야기고 3, 4권이 오사카편으로 여덟이야기, 5권이 기타지방편으로 네이야기를 수록하고 권말에는 열두이야기의 목차를 예고로 “앞의 목록대로 열두 이야기를 이 작품뒤에 나올 수 있도록 판을 짜고 있는 중입니다. 이밖에도 또한 새로운 정사 소식을 듣는 대로 바로 풀판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하니 정사가 유행하기 시작했던 당시 상황을 알 수 있다.
중요한 점은 21가지 정사 중 유녀 상대로의 정사가 9가지, 일반가정의 여자나 부인의 정사가 12가지로 더 많다는 점이다. 유녀와의 정사 원인은 사이카쿠의 말대로 ‘부자유보다 무상에 기인한 것’이었지만 일반가정의 여성들의 정사라면, 주인을 사랑했던 여자하인이나 시동생과 불륜을 저지른 형수, 주인의 딸과 종업원의 사랑등 봉건도덕이나 법률, 제도에 저촉된 경우로 봉건제도에 대항한 최후의 저항이었다. 사이카쿠시대의 처형될 지라도 정사나 자살하지 않던 여성들과 차이를 보인다.
당시의 ‘풍문출판’과 호색본에 대한 금령으로 『정사대감』의 권말 예고인 『정사후일총』은 간행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연극은 픽션이므로 상연금지는 되지 않았다.
사이카쿠가 죽은지 6년째인 1699년 정월, 솜가게 종업원과 임신한 딸 오쓰야가 정사했던 사건을 각색한 「이시카케정사」(석괘정심중)를 「기리쿄겐(절광언)」이라 칭하며 상연했다.
*절광언(ぎりきょうげん): 첫 번째 교겐인 장편 시대물에 대하여 최후에 상연하는 단편인 세와모노 , (연극따위에서) 하루에 둘 이상의 교겐을 상연할 때 그 마지막 것.
*광언(きょうげん) : むろまち시대에 발달한 것으로 능낙(のうがく) 의 막간에 상연하는 희극
*능낙(のうがく) :일본의 대표적 가면 음악극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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