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자료정리

등록일 2003.10.0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사기록일지를 비롯하여 네이버검색, 신문기사등을 참고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정리하고 나서 또다른 의혹이 꼬리를 물더군요...
친구들과 토론하기 위하여 이 자료를 정리하게 되었는데... 여러분들도 한번쯤은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목차

1. 사건일지
2. 사건설명
3. 사건의 공통점
4. 사건의 분석
5. 사건 수사관의 증언
6. 내가 추정하는 용의자

본문내용

경기도 화성에서 발생한 화성연쇄살인사건은 1986년 9월19일부터 1991년 4월 4일까지 11건이나 되는데 여전히 범인을 잡지 못하고 미궁에 빠져 있어 우리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화성연쇄살인사건 11명의 희생자들 모두 대부분이 젊은 여성이고 1차와 6차를 제외하고 나머지 여성들은 성폭행을 당한 뒤에 잔인하게 살해되어 한동안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하였으며 건국 이래 최대의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화성은 밤이 되면 유령의 거리… 빨간 옷을 입은 여인은 조심하라는 유행어까지 남길 정도로 화제가 되었으나 범인은 끝내 검거되지 않고 어느덧 무심한 세월 속에 잊혀져 가고 있었으나 이번 살인의 추억이라는 영화를 토대로 잠재되어있던 우리의 공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사건을 이해하기 위해 화성연쇄살인사건 수사기록을 살펴보도록 한다.

1. 사건일지

1차사건 : 1986년 9월19일 오후 2시 발견, 이순분(가명 71세. 태안읍 안녕리)이 마을 앞목초 밭에서 목이 졸려 살해된 시체로 발견됨. 하의가 벗겨져 있었으나 별다른 폭행 흔적은 없음. 일주일 전 쯤 살해된 것으로 추정.

2차사건 : 1986년 10월23일 오후 2시50분 발견, 박순애(가명 25세. 직장인. 송탄시 신장동)가 진안리 농수로에서 알몸의 시체로 발견됨. 스타킹으로 목이 졸려 살해되고 강간 흔적 있음. 등과 하체에 심한 상처. 양손이 뒤로 묶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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