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 스트레스에 대한 매스컴자료 분석

등록일 2003.10.0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흡연, 오히려 스트레스 악화시켜
2. 명절 스트레스 ‘그냥 참는다’
3. `고용 불안정이 심장병 유발`
4. 체질에 따라 살빼는 방법 다르다
5. 동물원 동물들 ‘스트레스’ 연구

본문내용

"화가 나면 라이터 대신 펜을 들어라."
흡연이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반면 감정을 글로 옮겨 적는 행위는 회복을 빠르게 한다 는 연구 결과가 한 학술회의에서 동시에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흡연은 스트레스를 진정시키는 것이 아니라 더욱 악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에 있는 힐링던 병원의 크리스티나 크리스탄토풀루 박사는 7일 영국심리학회 학술회의에서 발표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히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다른 이유로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 비해 담배를 끊기 어렵다"고 말한 것 으로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크리스탄토풀루 박사는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를 푸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 람은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이런 사람이 담배를 끊고자 한다면 스 트레스를 풀 수 있는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금연에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탄토풀루 박사는 "니코틴은 긴장된 기분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밝히고 "흡연 자들은 이를 모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담배를 피우고, 니코틴이 다시 스트레스 를 유발해 담배를 피우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긴장된 감정을 글로 쓰면 긴장이 풀리면서 상처 회복이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 가 나왔다. 영국 런던의 킹스 대학 심리학과 교수 수전 스커트 박사는 7일 영국 심리 학회학술 회의에서 이같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분석>
흡연자들에게 담배를 왜 피우냐고 물어보면 잠깐 동안이라도 스트레스를 잊을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이라고들 한다. 우리 아버지도 25년간 담배를 피우셨다. 아버지께서는 담배가 호주머니에 없으면 허전하고 왠지 모를 중독성이 있다고 하셨다. 위 기사에서 보면 담배의 주성분인 니코틴은 알려진 바와 같이 당장의 느낌으로는 긴장의 이완에 도움이 될 진 몰라도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는 것..그리고 담배로 풀려는 스트레스가 오히려 스트레스를 부추기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사실 흡연자들이 담배를 피우는 동안은 표정 한가득 근심거리일 뿐이요 담배꽁초를 잿떨이에 지질 때까지 생각하는 것은 오직 자신에게 닥친 걱정거리와 고민거리이다. 연구로써 밝혀졌듯이 니코틴이 또 다른 스트레스를 낳는 데에 큰 역할을 하는 셈이다. 결국 담배는 인체에 ‘백해무익’ 하단 말이 틀리지가 않다. 아버지께서 오랫동안 피워 오신 담배를 끊으시고선 체중도 많이 줄으셨고 예전처럼 쉽게 피곤해지는 경우가 없다. 무엇보단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오는 긍정적인 사고가 아버지를 더욱 건강하게 만든 것 같다. 흡연을 통한 스트레스 가중은 또 다른 질병을 만드는 공신임에 틀림이 없는 사실인 듯하다.

참고 자료

총 5가지의 매스컴 자료들을 기사거리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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