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을 알면 아이들이 보인다.

등록일 2003.10.0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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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육학에서 체질이 얼마만큼 중요한가를 알지 못하고 있다. 체질을 알면 아이들의 삶은 훤히 알 수가 있다. 아이 체질에 맞는 재능을 살려주는 것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남들이 다 하니까 우리 아이도 피아노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은 결국 아이의 재능을 꺾어 버리는 결과를 가져온다. 아이들마다 체질에 따라 이 아이는 가락악기가 적합하고 이 아이는 합창, 이 아이는 현악기, 이 아이는 타악기로 나누어질 수가 있다. 비단 이뿐만 아니다.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이런 것들이 수없이 많이 널려 있다. 그만큼 아이의 체질을 알면 아이를 키우는 것이나 교육을 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 것이다. 기껏 부모의 욕심 때문에 시작한 피아노 교육이 얼마 뒤에는 “우리 아이는 이 분야에 재능이 없나 봐요” 하면서 포기를 하는 것을 우리들은 자주 본다.
학교 현장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일어나기는 마찬가지다. 삼월초 우리들은 새 학년 새로운 아이들을 맞이한다. 그러면서 학급에서 자리를 새로 배치하게 되는데 이때 대부분이 번호순으로 자리를 앉게 한다. 그 가운데 눈이 나쁜 아이나 키가 큰 아이가 있으면 자리를 옮겨서 앉게 한다. 하지만 나머지 아이들은 담임이 아이들 모습이 익숙해질 때까지 그 자리에 앉게 되고 그런 다음 얼마 지나서 다시 자리를 새로 바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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