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의 리더십

등록일 2003.10.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바퀴벌래 기평그룹의 총수 김기섭 회장의 지갑속에서 나온 백지위에 쓰여진 글씨, “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財上平如水 人中直似衡)즉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라는 열글자의 한자어 속에서부터 밝혀지는 조선최고의 거상 임상옥(18~77세) 본관은 전주이며 자는 경약이며, 호는 가포라 하였으며 조선후기 의주상인이다. 한갓 장삿꾼이 도인으로, 상도(商道)라는 커다란 경기에 까지 올라가게 되는 이 임상옥이라는 사람을 바탕으로 이사람의 경영전략과 리더십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3대에 걸친 장사꾼집안의 아들로 태어난 임상옥은 어릴적부터 아버지를 따라 상업을 배우기시작한다. 상옥은 착실했으며 특히 어릴적엔 신용을 제일로 여겼었다. 어느날 홍삼을 팔러 중국에 간 상옥은 듯하지않게 이희저란 친구를 얻게되었으며 또한 거액을 들여 장미령이란 여인을 구해주게 되는데, 이일이 계기가 되어 상옥은 자신이 속해있던 상점은 물론이거니와 상인들의 사회에서도 완전히 쫒겨나게 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