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김지룡의『 나는 일본문화가 재미있다』감상문

등록일 2003.10.0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에이뿔 받은 리포트에요 ~~~
도움되길 바래요~~
열심히 하세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일본문화 개방이 시작되던 당시 강 건너 불구경 하듯 안일하게 지내왔던 나에게 부끄러움을 안겨주었다. 다마고치에 집착하고, 친구들과 스티커사진을 찍는 것을 재미로 삼고, 일본의 비주얼 락 그룹인 l'arc en ciel 을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었던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일본문화와 완전히 동떨어진 생활은 하고 있진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건 의식의 문제인 것 같다. 이러한 것들을 과연 비판적으로 받아들였는가 하는 문제이다. 물론 이런 것들이 일본의 것이라고 해서 하는 말은 아니다. 새롭고 특이한 것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그냥 ‘유행이니깐‘ 정도의 의식수준이었기 때문이다.

하나의 문화가 다른 문화와 만날 때 당연하게 생기는 것이 문화충격이다. 이 충격은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다. 어떻게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느냐 하는 태도에 달려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태도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그런 태도를 마련해 줄 수 있는 것이 다양한 정보의 습득이다. 다는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정보를 습득하므로 객관적 시각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참고 자료

『나는 일본문화가 재미있다』김지룡저, 명진출판, 1998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