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사상] 주역과 예술(대립과 조화를 통한 예술의 맥락)

등록일 2003.10.04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주역을 통한 예술..(대립과 조화를 통한 예술의 맥락)

목차

주역과 예술(대립과 조화를 통한 예술의 맥락)
1.주역이란 무엇인가?
2. 본론(주역과 예술)

본문내용

역경에 나오는 많은 괘들이 예술정신을 풀이하고있다. 이 중 시와 조형예술에 관한 것을 알아보자. 역경의 괘중 ‘비’는 상상력이 풍부한 예술, 또는 노래 그리고 형상을 갖춘 이미지를 나타낸다. 모든 괘가 그렇듯이 이것을 고정된것으로 보면 안되고, 변화의 흐름안에서 봐야한다. 중국인들의 전통에 의하면 ‘태’가 ‘비’를 낳는다고 한다. 태괘에 있는 각효들의 움직임은 창조(하늘)와 포용(대지)의 결합을 표현하고있다.
창조는 힘차게 위를 향해 움직이고, 포용은 아래쪽으로 움직이며, 그들의 방향에 따라 두 괘는 서로에게 스며든다. 예술 작품을 창조해내는 사람이라면 이 두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어야한다. 그것은 여성적이면서도 남성적이고, 포용적이면서도 창조적이고, 공간적이면서 시간적인 요소들이다. 한마디로 정신이 내려와 스스로 혼에 종속됨으로써 정신이 영혼에 스며들고, 그렇게 함으로써 영혼이 상상의 나래를 펴게 되어 예술작품을 이루는것이라고 할수있다. 이것이 ‘태’에서 비로 바뀌는 과정이라고 할수 있는데,(인용-리하르트 빌헬름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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