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 로마 공화정 수립이후 평민의 평등성취과정

등록일 2003.10.0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로마 공화정

목차

없음

본문내용

로마에 생긴 공화 정치는 실제적으로는 귀족 정치와 다름이 없었다. 종래의 국왕 대신에 귀족 중에서 2명의 통령(consul)이 선출되어 행정·군사의 최고권을 쥐었는데 독재를 방지하기 위하여 임기는 1년으로 제한되어 있었다. 국가 비상시에는 그 중의 한 사람을 총통(dictator)에 임명하여 국가의 전권을 맡겼다. 입법 기관으로는 귀족의 유력자 300명으로써 구성된 원로원(senatus)과 왕정 시대부터 내려온 쿠리아 회가 있었는데, 원로원이 사실상 통령과 쿠리아 회를 지배하여 절대의 권위를 지닌 공화정의 최고기관으로서 행세하였다. 정권을 독차지하고 있던 귀족들은 전쟁에서 취득한 국유지를 분할·독점할 뿐아니라, 평민의 토지를 불법으로 빼앗는 등 횡포가 심하였으므로 평민은 정치·사회 경제상의 평등권을 요구하여 궐기하여 여기에 로마의 계급 투쟁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B.C. 5세기에 이르자 로마의 발전에 따라 평민의 인구가 급증하고, 또 평민 가운데는 상공업 방면에 진출하여 귀족과 어깨를 겨눌 만한 경제력을 가진 자가 나타나고, 이와 동시에 소농민에 의하여 편성된 중장 보병 밀집대 전술이 전쟁에서 큰 구실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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