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인간의 문제점

등록일 2003.10.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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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간복제전문회사인 클로나이드가 23일 ‘6개월 내 복제인간 탄생’을 강력히 시사하자 시민단체 등 곳곳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복제인간 탄생 예고는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별도로 인간복제를 추진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세베리노 안티노리 박사와 미국의 파노스 자보스 박사 등도 최근 잇따라 ‘복제인간의 탄생’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번의 경우 ‘6개월 내 탄생’이라는 시한을 정했다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클로나이드가 주도권을 뺏기지 않으려는 경쟁 때문에 허풍을 떨고 있다는 시각도 있지만 실제로 복제인간의 탄생이 임박했다는 전망도 적지 않다.

인권 무시한 행위 비난종교계와 시민단체는 클로나이드의 인간복제시도에 대해 거세게 비난했다.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의 김환석 소장(국민대 교수)은“발표가 사실이라면 앞으로 태어날 아기의 인권을 짓밟은 무책임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는 “복제된 동물은 유산, 기형 등이 많다”며 “복제인간이 장애를 갖고 태어날 수 있고 자라면서 겪을 정체성의 혼란은 누가 책임지느냐”고 우려했다. 정부도 미리 대비하지 못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다

참고 자료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ffice=donga§ion=&article_id=
142319&article_office=donga&gid=20020715155732&gno=24268 ( [세계] 2002년 07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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