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한국의 시체 일본의 사체를 읽고

등록일 2003.10.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학리포트로 제출했구요
우수하게 평가받은 리포트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개인 삶의 가장 중요한 사건 중의 하나인 죽음. 이 책 ‘한국의 시체 일본의 사체’는 죽음을 일상적으로 접해온 한·일 법의학계의 두 원로가 죽음과 주검, 그리고 이것을 받아들이는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차이, 양국 법의학의 현주소 등에 관해 나눈 대담을 기록한 책이다. 대담의 주인공인 문국진 박사는 현재 한국에서 활동하는 대부분의 법의학자들을 키워낸 한국 법의학의 태두이며, 우에노 마사히코 박사 역시 평생 감찰의로 근무하다 현재는 법의학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한국과 일본은 죽은 사람의 몸을 지칭하는 단어부터 다르다. 한국에서는 사람은 시체(屍體), 동물은 사체(死體)로 엄격히 구분하지만 일본은 한자 제한으로 인해 동물과 사람 모두 사체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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