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이해] 어린왕자

등록일 2003.10.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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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린 왕자. 이 단어를 써 놓고 보면 순진하고 귀엽고 천진난만한 꼬마 아이가 생각나다. 아직 세상에 관하여 자세히 모르고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도 하나하나 호기심을 품고 궁금해 할 것 같은 아이일 것 같다. 나는 이러한 생각을 머리의 한 쪽에 정리해 놓은 다음 쌩떽쥐베리의 '어린 왕자'를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어린 왕자는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서 왔다. 아주 작고 두 개의 활화산과 한 개의 사화산이 있는 작고 소박한 별로 어린 왕자가 살기에 적합한 곳이었다. 어린 왕자는 그 곳에서 활화산이 폭발하지 않도록 구멍도 수시로 뚫어주고 바오밥나무가 자라나서 별이 황폐화되지 않도록 그 싹을 미리 뽑는 일 들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곳에 한 송이의 가시가 달린 장미가 싹을 틔우고 자라나면서 어린 왕자는 그 꽃을 기르는데 정성을 쏟는다. 결국 장미는 교만한 꽃을 피우고 어린 왕자에게 기쁨과 사랑이란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

참고 자료

어린왕자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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