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과 건축디자인] 건축디자인의 구성요소 및 표현 특징-타지마할 묘당

등록일 2003.10.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건축 디자인에 나타난 점, 선, 면적 3요소를 찾고 전체 입면에서 이 요소들이 나타내고 있는 표현 특성에 관한 주제
1. 점
2. 선
3. 면
4. 전체 입면에서의 특징

본문내용

1. 점
건축물의 파사드 형태구성에서 인간은 관념적으로 모든 형태 가운데서 원형이나 구형을 점으로 인식하기 쉽다. 타지마할 묘당의 각종 돔(Dome)은 거의 대부분이 원형과 구형으로 만들어져서 점으로 인식하기 쉽다. 또한 기단의 사방에 높이 솟은 '미나르'의 꼭대기 뾰족한 부분은 점으로 인식된다. 타지마할 묘당의 입구에서 볼 수 있듯이 각종 조각들도 점으로 인식되기 쉽다.

2. 선
둥근 아치형 천장과 돔에 사용된 선은 포물선이다. 포물선의 공간적 성질은 유선형에 가까운 형장으로서 경쾌하고 속도감이 있다. 또한 곡선의 미를 잘 살려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적절한 곡선의 사용으로 공간의 윤택함을 잘 살렸다. 커다란 돔으로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3. 면
밖에도 돔 주위로 4개의 키오스크를 배치하여 거대한 돔이 작아 보이도록 배려하였다. 또 건물 전체가 큰 풍선같은 돔에 의해 띄워져 지면에 닿아 있지 않은 듯한 느낌을 준다. 기단의 단부에 있는 첨탑과 거리를 두고 좌우 대칭으로 서 있는 별관들은 적절한 비례로 연관되어 있어서 중앙의 치솟는 듯한 움직임에 안정감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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