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이태준의 소설세계

등록일 2003.10.02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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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태준(李泰俊)은 11월 7일 강원도 철원군 묘장면 진명리에서 아버지 이문교(李文敎)와 어머니 순흥 안씨(順興安氏)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원적은 철원면 율이리 614번지이다.
호는 상허(尙虛). 아버지 문교는 철원공립보통학교의 교관, 덕원감리서 주사를 지냈다. 그는 그 지방의 지식인으로서 일본이 을사조약을 강제로 체결하자, 시국에 불만을 품고 살았던
것 같다.
1909년 아버지가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톡으로 망명하게 되자 어린 태준은 아버지를 따라 낯선 이국의 도시로 갔다. 그러나 그해 8월 28일(음력) 그의 아버지가 3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자 어머니와 함께 귀국하게 되었다. 블라디보스톡에서 배를 타고 귀국하는 도중에 어머니가 그의 누이동생 선녀를 분만하게 되어 가까운 포구인 함경북도 이진(梨津)에 내려, 정착하게 되었다.
이태준의 약전을 비교적 상세하게 적고 있는 자료는 그다지 많지 않다. 그러나 그 가운데에 찾아낸 자료는 『제2의 운명』(1937년 6월 한성도서 출판부) 책머리이다. 책머리에 적혀 있
는 약력은 그의 생애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연구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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