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질] 철학과 관련한 인간의 본질

등록일 2003.10.02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서론
- 중국철학에서 본 인간의 본성
- 불교에서 본 인간의 본성
-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본성
- 유물론적인 관점에서 본 인간의 본성
- 과연 인간의 본성은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가?
- 맺음말

본문내용

불교의 인간의 본성을 알기위해서는 소연경을 통한 세계관과 역사관을 알아야 하며 나아가 시대상황과 인도철학이 불교에 미친 영향등을 알아야 한다. 먼저 소연경의 내용을 살펴보자. 인류의 기원은 천지의 마지막 겁이 다해 무너질 때에 중생은 목숨을 마치고 다 광음천에 났는데, 그들은 자연히 생겨났으며 사(思)의 기쁨으로써 먹이를 삼고, 신족으로써 허공을 날아다녔다. 담샘이 솟아나 그 것의 맛남을 깨닫고 먹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하늘의 묘한 법과 신족도 잃어버리게 되었다. 담샘을 많이 먹은 자와 적게 먹은 자와의 구별이 생기고 서로 미워하게 되었다. 다음에는 중생들이 쌀을 먹고, 성교하고, 자식을 낳아 기르고, 경쟁적으로 축적하게 되면서, 점점 타락하게 된다. 이러는 가운데 정치가 필요하게 되어 크샤트리아가 나타나게 되었다. 한편, 중생중에 고요히 도를 닦으려는 사람이 나오고 여기서 브라만이 나오게 된다. 시간이 흘러 브라만 중에 고요히 앉아 참선하고 명상하기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 나와 다시 속세로 내려오게 되고, 중생 중에 살림을 즐겁게 경영해 많은 재보를 모은 사람도 있게 되는데 바이샤가 나오게 된다. 또한 물건을 많이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는데 수드라의 기원이 된다. 당시의 시대에는 사성계급이라 하여 제사를 관장하는 브라만계급, 정치를 하는 크샤트리아 계급, 상인인 바이사 계급, 수공업에 종사하는 수드라 계급으로 나누어진 시대였다. 그리고 인생을 하나의 창조, 파괴, 재창조의 연속으로 바라보는 이론들이 유행하였다. 그러한 영향을 받은 불교는 윤회와 깊이 연관하게 된다. 계속 창조, 파괴, 재창조의 연속에서 우파니샤드는 어떤 실재를 주장하였지만, 불교는 침묵으로 일관함으로써 부정이 아닌 존재론적 실재에 더욱 중점을 두었다. 불교는 무명과 욕망에서 나오는 일체의 행위가 고통이라고 보고 있으며 행복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하려고 하는 존래라는 점도 상정하고 있다.

참고 자료

1. 남기영 외. 1997. 인간이란 무엇인가. 민음사
2. C.A.반 퍼슨. 1987. 몸·영혼·정신. 서광사
3. 편집부. 1994. 철학의 기초이론. 백산서당
4. 빅토르 아파나세프. 1995. 변증법적 유물론. 사상사
5. 라다크리슈난. 1997. 인도철학사. 한길사
6. 인간본성에 관한 철학적 성찰 1996 로저 트리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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