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 신문방송] 100분 토론 ‘신문개혁 자율인가? 타율인가?’를 보고 나서

등록일 2003.10.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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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토론 프로그램이란 언제나 그렇듯 한쪽은 우세하고 논리적인 예를 드는 반면 다른 한쪽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다수이다. 이번 100분 토론 ‘신문개혁 자율인가? 타율인가?’에서도 이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 토론은 크게 신문개혁에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으로 나뉘었다. 찬성하는 쪽은 주로 신문과 관계된 일을 하는 사람이 많았고 반대하는 쪽은 우리나라를 이끌어 간다는 국회위원 쪽이 많았다. 내용도 자기가 속한 위치에 따라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은 현행법대로 되는 건 하면서 진전시켜가자는 식으로 소위 ‘양다리 걸치기’의 방법 쪽으로 주장을 했다. 신문사 쪽과 관련된 일을 하는, 찬성하는 입장을 보인 사람들은 주로 타율적인 세무 조사를 반대하고 자율적으로 하는 방법 쪽으로 주장을 했다.
신문 개혁에 대한 나의 의견도 찬성하는 입장이다. 솔직히 지금 신문과 같은 언론의 상태는 그다지 괜찮은 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신문 시장의 경우도 우리나라의 3대 신문이면서 대표적인 보수파 신문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거의 장악하고 있고 거기에 진보적인 신문인 <한겨레 신문>이 시장의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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