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장애인에 대한 나의생각

등록일 2003.10.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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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장애자들은 무조건 약자이고 우리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 할 거라 여기며 무조건 우리가 베푸는 것이고 우리가 무조건적인 봉사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들은 결코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런 관념들 때문에 능력이 뛰어난 장애인들이 자기가 설 수 있는 자리를 찾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동등한 사람들일 뿐 임니다. 학교 봉사 책자에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과잉 보호나 과잉 염려 그리고 과잉 친절은 금물이다!' 다시 말해서 장애인들도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힘으로 하고 싶어 할 것 입니다. 장애인들을 조금의 장애 아니 불편함을 가졌을 뿐 우리와 같은 사람이고 인간이기 때문에 동정하거나 모습을 보고 인상을 찌푸린 다거나 피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얼마전 수업시간에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요즘같이 지식 정보화 시대에 컴퓨터를 하지 못한다면, 전산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 지는 대구대에서 타이거를 하지 못한 다면 그것도 장애인이다. 확실이는 모르겠지만 이말이 저는 맞는 것 같습니다. 장애인을 장애가 있어 일상 생활을 하는데 제약을 받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컴퓨터를 못해서 학교생활에 제약을 받는것도 분명 장애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느분야에서든 모든 사람들이 장애를 가질 수 있고 다르게 생각한다면 이미 장애자 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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