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정신건강]식스센스를 보는 관점

등록일 2003.10.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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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기서 식스센스의 주제(: 상호간의 불신과 커뮤니케이션의 부재)를 기초로 몇 가지를 생각하여 보자.
1. 이 영화의 전체적인 색조인‘세기말적 우울함과 암울함' 이 21세기 현대사회에 시사하는 바는?
식스센스는 어두운 영화다. 내용자체도 우울하고 스릴러의 일종이기에 무섭기까지 하다. 솔직히 난 세기말적 우울함과 암울함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이 영화에서 보여지는 어두움은 세기말 뿐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현상이 아닐까?
이 영화에서 즐겁게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콜, 콜의 어머니, 멜콤 박사, 유령 등 모두가 즐겁지 못하다. 가끔은 미소지을만한 일이 생기긴 하지만 잠시 뿐이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이러하지 않을까?
얼마전 신문에서 '내안의 싸이코'라는 내용의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현대를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벼운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겉으론 태연하지만 속으론 '난 왜 이렇게 살까?'라는 고민을 누구나 한다는 것이었다. 콜이 다른 사람들이 자길 이상하게 생각하는 게 싫어서 일부러 그리고 싶지도 않은 무지개나 뛰어다니는 개를 그리는 것과 같은 겉과 속이 다른 행동을 누구나가 한다는 것이다. 현대사회에서는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한다. 옷을 어떻게 입는지 어떤 행동, 어떤 말을 하는지.. 그것 때문에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숨긴 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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