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내가 생각하는 도시

등록일 2003.10.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ㅎㅎㅎ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생각하는 도시를 얘기하기 위해 나는 내가 만약 시장이 되었을 경우를 생각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 내가 서울에서 계속 살아 왔으니 서울 시장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겠다. 내가 생각하고, 또 만들고 싶은 서울은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살기 좋은 도시다. 가장 첫 번째로 모든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어야 한다. 잘사는 사람들 사는 곳만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어두운 곳에서 비참한 삶을 사는 도시가 되어서는 안 된다. 한마디로 균형 있게 발전한 도시에 살고 싶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처음에 하는 이유는, 내가 살던 곳은 강북이 다. 강북이라고 하면 반대편 강 건너 쪽과 항상 비교 대상이 되는 곳 이였다. 강북에서는 보통 중하 층이 살고 있다. 그래서 경제적인 면에서도 강남에 비하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다. 그리고 강남 내에서도 서초구, 강남구 등 일부만이 잘산다. 균형적인 도시 발전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내가 시장이 되면 강남 강북의 균형적인 발전을 하도록 하겠다. 내가 보기에도 강북은 강남에 비해서 훨씬 살기가 안 좋다. 미아리의 경우 아파트 단지와 그 밖의 일반 주택들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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