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풀코스

등록일 2003.10.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양식 풀코스
1. 전채요리
2. 수프
3. 생선요리
4. 본요리
5. 로스트
6. 샐러드
7. 후식
8. 음료

본문내용

레스토랑에 갈 때에는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보통 일주일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리는 대개 정해진 곳에 않는다. 남성은 여성이 의자에 앉을 때 의자를 잡아주고 여성이 자리에 앉은 다음 앉는 것이 예의이다. 식탁과 거리가 멀면 불안전하므로 식탁과 주먹 1개가 들어갈 정도의 거리로 앉는 것이 자세를 반듯이 하고 식사하기 편하다. 테이블에 앉자마자 냅킨을 펴는 것은 실례이다. 모두 자리에 앉은 것은 확인한 후 다른 사람들이 냅킨을 펼 때 같이 편다. 냅킨은 펴지 않은 상태에서 무릎 위로 가져와 펴야한다. 그러면 이제 양식 풀코스를 먹어보도록 하겠다.

양식은 처음에는 식욕을 자극시키고, 부드러운 산미가 있는 음식에서 점차적으로 본격 요리
로 향해서 올라가다가 다시 부드러운 음식으로 내려온다.
1. 전채요리(Hors d'oeuvre)
양식의 풀코스는 처음에 전채요리가 나오는데 이를 영어로 애피타이저, 불어로는 오르데브
르 라고 한다. 전채요리는 식사 전에 식욕을 돋우기 위해 제공되는 음식인 만큼 맛뿐만 아
니라 보기에도 화려한 경향이 있다. 음식의 모양새도 먹음직스럽고 맛도 새콤, 달콤해서 다
음에 준비된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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