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사랑의 빵 속에 담긴 작은 행복이야기를 읽고

등록일 2003.10.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굶주림과 고통으로 죽어가고 있는 아이들,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책은 주로 극동방송의 ‘김혜자와 차 한잔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었던 사연을 실은 것이다.
이 책은 월드비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연기인 김혜자씨가 이 세상에서 버림받고 굶주린 아이들을 끌어안음으로써 그 따스한 사랑의 정이 흠뻑 묻어난다. 따스한 사랑이 있는 내용과 그 훈훈한 글체가 마음을 더욱 따스하게 한다.
봉사와 인간애의 대표적 위인인 테레사 수녀의 업적도 되살펴보고 이책의 주인공인 김혜자씨의 아프리카 생활기를 통해 그들의 아름다운 정신을 본받고 실천하고자한다.


2. 많은 것 느끼기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고 가는 삶을 생각했을 때 단연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마더 테레사이다. 평생 캘커타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한 구호, 일생동안 봉사와 희생의 삶을 살아와 '빈자의 성녀'로 추앙 받아 온 그녀.
인도 시민권을 취득한 테레사는 간호학을 배워 캘커타의 빈민을 보살폈다. 테레사 수녀를 외국인으로 간주한 인도 관리들의 반발이나, 수녀는 수녀원 안에서 지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보수적인 로마 가톨릭 인사들의 반감 등 숱한 난관에 부딪치면서도 자그마한 몸집에 온화한 성품을 가진 테레사 수녀는 조금도 굴하지 않고 끈질기게 선교회의 활동을 넓혀나감으로써 죽어가는 사람들과 나병 환자, 버려진 아이들, 노인들에게 애정어린 도움을 베풀었다. 비록 지역에 따라 성공 정도는 달랐지만, 오랜 기간에 걸쳐 테레사 수녀는 동남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라틴아메리카, 중동 등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선교회를 세우고 가난한 사람들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정열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국제적 기반을 한층 광범위하게 확보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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