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닷새만 읽으면 훤해지는 일본어가나

등록일 2003.10.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닷새만 읽으면 훤해지는 일본어 가나"를 읽으면 차성훈 교수님 특유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엉텅구리박사데쓰네~깔깔깔데쓰네~이런 글을 보니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하시던 그대로를 책으로 옮겨놓았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어를 배우기위해 보았던 수많은 여러 종류의 책을 읽어보았지만 실질적으로 이 책처럼 마음에 와닿은 책은 없었습니다. 1학년 기초일본어를 교수님께 배웠었는데 <초록빛 바닷물에~~>라는 노래에 맞쳐 문법을 배웠던 것이 아직 기억에 납니다. 시험문제로까지 나왔으니깐요. 단어하나를 가르치시더라도 유치원생에게 가르치듯이 그림을 내보이며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 거 이곳을 통해서라도 감사합니다. 이 책에서는 일본어 발음구조와 가나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해있습니다. 일본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가까우면서 먼 나라인 만큼 배울수록 일본어는 정말 어려운 거 같습니다. 더욱이 기초가 부실한 저에게는 이 책이 기초를 튼튼히 해주는 좋은 재료가 되었다고 생각 듭니다.

[첫날수업]-우오-망구업뿌편
왕초보의 일본어 습득의 성공여부는 결국 얼마나 가나를 빨리 정복하는가에 달여 있다고 합니다. 일본어는 크게 히라가나, 카타가나, 한자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부끄러운 얘기지만 저는 히라가나는 빠르게 외웠지만 카타가나는 한 학기가 끝날 때에도 알쏭 할 만큼 '농땡이상'이었습니다. 알고 보면 일본어 청음음도는 무지하게 간단합니다. 교수님께서 제시한 10개의 행(行)단을 외우는 공식인 "아가(에게) 뭘 사다(주)나? 하마야!(가서 골)라와?" 는 웃음을 짓게 할 만큼 재미있으면서도 기억에 쏙 잘 드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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