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흡연규제에대한연구

등록일 2003.10.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공공장소에서 흡연규제에 대한 연구
▲비흡연자에 더 해로운 담배
▲경범죄 처벌법
▲국민건강 증진법
▲통고처분

본문내용

요즘들어 흡연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매스컴이나 회사 등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규제하고 있다. 이것은 생활문화가 개선되면서 점점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접흡연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했기 때문이다.
간접흡연의 피해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부터이다. 1986년 미국 보건총감(the Surgeon General)의 보고서에서, 간접흡연이 폐암과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밝힌 이래 직장과 공공장소에서 비흡연자 보호를 위한 흡연규제가 시작되었다. 이때 이후로 영국, 호주,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간접흡연의 심각한 피해에 관한 상세한 보고서가 세계적으로 나왔다.

간접흡연이 폐암, 심장병, 폐기능 손상, 천식, 기관지염, 폐렴, 중이염, 유아급사, 저체중아 출산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은 과학·의학적 증거로 확고해졌다.

▲비흡연자에 더 해로운 담배
이제는 5살 어린이라도 담배의 백해무익을 귀가 따갑도록 듣고 있을 것이다. 담배연기에서 나오는 유독가스의 물질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우리몸에 얼마나 해를 끼치는지 피부로 느껴야 할것이다.
담배연기에는 4,000여 종의 화학물질이 있는데, 40여 종의 발암물질이 있다. 담배연기의 15%는 흡연자가 들이마시고(주류연), 나머지 85%는 공기에 노출되어 다른 사람이 들이마신다(부류연). 부류연이 주류연보다 발암물질의 양이 더 많고 타르와 니코틴이 2배 이상 높다. 따라서 간접 흡연자는 흡연자가 마시는 연기보다 더 해로운 독성물질과 발암물질을 마신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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