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데레사

등록일 2003.10.0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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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자원봉사가 의무화되어 성적에 반영된다고 하는 요즈음 봉사의 정신이나 개념이 정립되지 않아 많은 문제들이 생기고 있다. 한번쯤은 마더 테레사 수녀를 생각하며 진정한 봉사의 자세를 다져야하겠다.

마더 데레사는 1910년 8월 26일 유고슬라비아의 스코프예에서 아니스 곤히아 브약스히야라는 이름으로 알바니아 집안의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서 비교적 안락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는 건물 청부인, 수입업자였고, 어머니는 깊은 신앙을 가진 여인으로 엄격하면서도 다정했다. 하지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자 생활은 어려워졌다. 어머니는 생계를 꾸려가기 위해 옷과 수예품을 파는 사업을 시작했다. 아니스는 소녀 시절 신우회 라는 본당의 청소년 단체에 들어갔는데, 예수회 사제가 지도하는 이 단체에서 여러 활동을 통해 선교사 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열여덟 살 때 인도에서의 선교활동으로 잘 알려진 로레토 수도원에 들어갔는데, 이는 이른바 첫 번째 부르심을 들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어려서부터 인도에서 일하기를 원했더너 마더 데레사는 먼저 아일랜들로 가서 영어를 배운 다음 인도로 가서 캘커타에 있는 로레토 수녀원의 서어 마리아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게 되었다. 1929년 1월 6일 캘커타에 도착한 아니스는 1931년 5월 24일 로레토 수녀로서 허원을 했는데, 그때 "예수의 작은 꽃"으로 알려진 리지외의 데레사를 수도명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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