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근대성

등록일 2003.09.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쓰메 소세키를 통해 우리가 얻어야 할 것은 무엇이고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현실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사 연구를 통한 반성과 성찰을 하지만 역사는 왜곡되기 쉽다. 전통이나 역사는 창조되고 날조되는 것이라는 말은 이미 상식이다. 이렇게 사료들의 신빙성이 의심될 때, 우리가 알고자 하는 어떤 시대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문화이고, 그 문화를 대표하는 것이 바로 문학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지식인들이나 사상가들이 글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많이 표현하고, 작품속에는 그 사회가 반영되기 때문이다. 삼국지나 손자병법이 지금까지 읽혀지는 까닭도 과거의 작품을 통해 배우고 반성하기 위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근대 문학이야 말로 내가 알고자 하는 혼란했던 동아시아 근대의 지식인들의 사상과 일반인들의 생각, 그리고 그 시대의 상황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을 것이다. 일본 근대 대표적인 사상가는 나쓰메 소세키이다. 문학 작품이 거의 없는 신채호나 몇 개의 작품만이 널리 애독되는 루쉰과 달리 그의 작품은 모두다 대표작으로 그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마음], [도련님], [산시로], [행인]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그의 생각을 드러내고 있다.

참고 자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마음], [도련님], [산시로], [행인] -나쓰메 소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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