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문화의 특징 및 비교와 대조

등록일 2003.09.30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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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어렵다고 하면서도 영어를 배우려 하고 그들의 모든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영국은 산업혁명 직후 "해가지지 않는 나라“가 되었고 미국은 세계의 맹주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처럼 주도권을 쥔 두 나라를 우리는 필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두 나라는 앵글로색슨족으로부터 건국되었다는 공통분모를 지니고 있지만 또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 지금부터 영국과 미국의 비슷한 점, 다른 점을 밝혀내려 한다.
우선 영국의 정식 명칭은 ‘대 브리튼 왕국과 북아일랜드’로 실제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4개 지역으로 구성되었으며, 통상 인구의 83%가 거주하고 있는 잉글랜드를 영국으로 지칭한다. 영국은 세계사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나라로 인구 5,800여만 명의 섬나라이다. 영국은 증권, 선박, 금융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수도는 런던이고, 런던시티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은행이 모여 있는 곳으로 중요한 세계증권시장의 하나이고, 세계 최고의 보험 산업을 갖추어 전 세계 국제 보험의 20%를 맡고 있다. 언어는 영어와 웨일스 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나 대개 영어를 사용한다.

참고 자료

새로운 시대의 사회학적 상상력(한올 아카데미)
미국의 사회와 문화(탐구당)
이것이 미국이다(합동국제문화센터 출판부)
서양사의 이해(학지사)
속 영국을 생각 한다(동아일보사)
국제정치론(일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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