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우리는 영원한 반란자 입니다.

등록일 2003.09.3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세계화와 반세계화로 인한 논쟁에 대한 분석을
현재 중동과 유럽, 미대륙과 남미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치, 경제, 사회적인 논점들을 바탕으로 재해석한 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금 세계는 단일화로 치닫고 있다. 각 나라들은 개방 무역을 표방하며, 저마다 민주국가와 자유 시장 무역을 기치로 내걸고 마치 누가 더 개방적이냐를 경쟁하듯 선전하고 있다. 21세기 들어 북한마저도 개방의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는 세계화는 우리에게 필연적인 과정으로 인식되고 있는 듯 하다. 세계화는 우리의 삶의 질에 항상 플러스 요인인가? 세계화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는 것인가?
지금 세계는 두 가지 의견으로 갈려져 서로 다투고 있다. 세계화와 반 세계화의 논쟁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사회의 중요한 이슈가 되어 가고 있으며, 그 어느 한 쪽만이 옳다고 분명하게 말할 수 없는 아주 애매한 문제가 되었다. 특히 최근 들어 각종 사회단체들의 반 세계화 시위의 증가 등이 보여주듯 반 세계화에 대한 지지가 상당히 증가하고 있는 듯하다. 이는 지금까지 묻혀 있던 또는 지금까지는 모르고 있었거나 없었던 새로운 문제들이 드러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세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도 여전히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세계화의 움직임을 저지하기 어렵다고 본다. 그리고 세계화를 추진하는 쪽과 반대하는 측의 힘의 차이가 너무 크다. 세계화를 추진하는 측은 국가나 다국적 기업들이다. 이에 맞서는 반 세계화 측은 시민단체, 이하 여러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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