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 교양철학] 칸트의 자기의식 동일성

등록일 2003.09.28 | 최종수정일 2014.05.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정말 훌륭한 자료입니다!
서양 철학의 이해 A+ 맞은 자료입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목차

칸트의 자기의식 동일성

본문내용

먼저 스피노자가 만들어낸 존재와 칸트가 만들어낸 존재의 의미는 다르다.
예를 들어 스피노자가 인식한 책상은 인식하는 자아, 주체, 주관에 의해서 산출되고 이 책상의 재료(물적, 데이터)마저도 스스로 만들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칸트가 인식한 책상은 인식하는 자아 주체 주관에 의해서 산출되는 것은 스피노자와 일치하나 절대적으로 데이터인 재료마저도 창출해 낸 것이 아니라 다른 어떠한 누구에 의해서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즉 이것을 가지고 가공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칸트는 절대적이고 완벽한 것은 인식할 수 없다고 했다.
즉 진리 신과 같은 절대적인 것인 물(物)자체는 인식할 수 없고 또한 자연을 그 자체로 인식할 수 없다고 했다. 우리가 인식하는 것은 현상일 뿐인 것이다.
여기서 현상은 오성 이성의 사유하는 범주(일반적인 법칙, 원리원칙, 개념)와 감각 감성의 직관으로 나타내어진다.
예를 들어 책상은 하나의 물체다 (물체는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물체다)
‘책상은 딱딱하다’ 라는 것은 책상이라는 주어와 딱딱하다라는 통제적인 서술어의 관계, 즉 범주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다시 말해 딱딱한 것은 책상이다 라고 말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칸트가 말하는 물질은 데이터로서 이미 주어진 것을 범주로서 가공한 것을 의미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