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 교양철학] 플로티누스의 일자사상

등록일 2003.09.28 | 최종수정일 2016.01.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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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자는 절대적 통일성이기 때문에 이데아까지는 접근이 가능하나 일자에 대해 직접적이고 개념적으로 구분해 접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플로티누스의 신은 마치 태양이 자기의 본체를 유지한 채 빛을 발사시키는 것처럼 신도 충만함 그 자체이다. 즉 신의 유출에 의해서 존재들이 하나 하나 생겨나는 것이다.
단지 신과 가까움에 따라 차이가 생겨날 뿐이다.

유출에 의해 우선 정신(nous=이데아)이 생겨난다. 정신은 이념의 영역, 즉 만물의 영원한 원형상들의 영역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신은 최고의 존재자인 것이다. 이 예지의 세계는 일자를 향해 있지만 이미 자신에 분화되어 있다는 것을 볼 때 우린 플로티누스가 신 플라톤 주의임을 알 수 있다. 플라톤은 신이 있고 신의 유출을 통해 정신을 만드는데 이 정신이 이데아라 했고, 플로티누스는 신을 이데아 계가 아닌 절대적인 이데아 계 배후에 신을 산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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