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등록일 2003.09.2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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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오랜 세월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던 사회학 교수 모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자동차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고 부쩍 기력이 약해짐을느꼈고 병원에서 검사해 본 결과 매우 희귀한 병인 ‘루게릭’을 앓고 있다는 판정을 받았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도 없고 심장근육의 마비로 결국 죽게 됨을 알게 된 모리교수는 처음에는 절망했고 삶을 힘겹게 여겼지만 곧 다시 일어섰다. 그리고 그때 20 년만에 제자 미치와 재회했고 미치는 모리교수가 매우 아끼는 제자였다. 미치가 졸업할 때 그는 꼭 연락하겠다고 약속했고 사회에 나가 막 그곳에 적응하며 살아가던 때라 ‘모리교수’란 이름은 잊어버리게 되었다.
그러던 중 우연스럽게 TV를 접하면서 모리를 다시 알게 되고, 병을 계기로 다시 만난 것이다. 나는 그런 만남을 ‘잊을 수 없는 만남’이라 부르고 싶다. 그만큼 그들의 재회는 20년 전 만남과 함께 한 추억보다 몇 배는 가치있고 아름다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난 이 책을 보고서 죽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명확한 답을 얻고자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라 그냥 생각하면 할수록 멍하기만 한 것 같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
늘 그렇지만 모리 화요일 함께 별 의미 없이 단순히 받아 들였다. 막상 책을 다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난 내가 잘못 생각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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