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플란다스의 개

등록일 2003.09.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렸을 적... 그러니까 지금보다 좀 더 순수하고 동화 속의 주인공인양 착각하던 시절의 나로 돌아가 보려 합니다. 손에 쥐어 있던 책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물어뜯기만 하고 아장아장 걸을 때쯤엔 동화의 그림만을 신기하게 바라보던 시절 이후 저도 동화 읽는 방법을 알았나 봅니다. 지금에 와서 읽지도 않은 동화들의 내용을 꿰뚫고 있는 거 보면 말입니다. ^^
알프스 소녀 하이디, 빨강머리 앤, 백설공주와 7난쟁이, 피노키오, 신데렐라, 효녀 심청, 콩쥐와 팥쥐.. 내가 읽어 왔던 동화는 모두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왕자와 공주는 결혼해서 영원히 행복했습니다.’ 라고 해피엔딩의 결말을 지어내곤 했습니다. 그래서 나도 왕자님을 기다리는 공주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던 것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동화는 항상 꿈과 희망을 가지도록 부정적 결말이 아닌 해피엔딩의 미소를 짓게 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의 감성을 슬픈 눈물로 쏟게 했던 동화 <플란다스의 개>는 나의 인생에 있어 영원히 남을 동화입니다. 이 동화는 영국의 여류작가 위다의 아동문학으로서 벨기에의 플란다스 지방의 조그마한 마을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네로 소년과 늙은 개 파트라슈의 아름답고 감동적이며 슬픈 이야기입니다.
하도 어렸을 적의 일이라 흐린 기억 속의 플란다스의 개를 되새기고 싶어 컴퓨터 키보드를 두들겨 보았습니다. 거기에서 찾아낸 내용들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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