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저소득주민의주거환경개선] 소설 괭이부리말아이들의 법적요소

등록일 2003.09.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I. 줄거리
II.소설속 법적요소
III. 소견

본문내용

I. 줄거리
괭이부리말은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빈민지역이다. 주거환경개선이라는 이유로 마을 사람들의 주거지인 판잣집들이 점점 철거되어 간다. 가뜩이나 생활하기 힘든 이곳 사람들은 다른곳으로 떠날 형편이 되지 못해 하루 하루를 걱정해가며 살아간다.
불량청소년인 동수는 동생인 동준이와 단둘이 살아간다. 이들 부모가 모두 살림살이에 지쳐 집을 나가버렸기 때문이다. 이런 형제를 홀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외로움에 시달리던 영호란 청년이 돌보기 시작한다.
동준이 친구인 숙자, 숙희는 쌍둥이 자매다. 숙자네는 술 주정꾼 아버지 때문에 친정에 갔던 어머니가 다시 돌아왔지만 아버지가 공사판에서 처참하게 죽는다.
동수의 불량친구인 명환이는 엄한 아버지로 인해 집에서 쫓겨 나와 동수와 같이 살게 된다.
이처럼 이들의 생활은 힘이 들고 어둡다. 하지만 이들은 그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바라보면서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들의 미래를 준비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자신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II. 소설 속 법적 요소

p.14 주거환경개선

“괭이부리말은 어디선가 떠밀려 온 사람들의 마을이 되었다. 오게 된 까닭은 모두 달랐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동네 사람들은 서로 형제처럼 지냈다. 고향을 떠난 사람들은 새로운 땅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 보금자리를 만들어 갔다. 세월이 가고, 남보다 열심히 일하거나 운이 좋은 사람들은 돈을 모아 괭이부리말을 떠났다. 괭이부리말에 남은 이들은 여전히 가난한 사람들이었다. 괭이부리말도 점점 도로를 낸다, 주거 환경을 개선한다 하면서 기찻길 옆의 판잣집들이 철거되었다. 시궁창이 복개되면서 시궁창 옆의 판잣집들도 사라졌다. 절대로 아파트 같은 건 생기지 않을 것 같던 괭이부리말 근처에도 아파트 공사가 시작되었다...........”


(1) 관련 법규
도시저소득주민의주거환경개선을위한임시조치법시행령

제1조(목적)
이 영은 도시저소득주민의주거환경개선을위한임시조치법(이하 "법"이라 한다)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근린생활시설등의 범위)
법 제2조제3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근린생활시설용 또는 공동시설용 건축물"이라 함은 다음 각호의 건 축물을 말한다. <개정 97.10.30>

참고 자료

괭이부리말아이들-김중미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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