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일본]죽어가는 천황의 나라에서

등록일 2003.09.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 일본. 소니 CD플레이어, 일제치하 식민지, 정신대, 원자폭탄, 동경대, 천황, 원조교제, 이지메..일본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이다. 2차 대전에서의 패전으로 몰락했던 일본은 6·25전쟁이 일어나자 수없이 많은 전쟁 물자를 팔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를 얻었으며, 대명사처럼 불리는 일본 국민들의 부지런함과 검소함을 토대로 경제 강국이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과거를 잊으려 하고 있으며 과거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때문에 우리 나라의 많은 민중 단체들이 그들의 그런 행동에 거세게 항의를 하고 나서며 한국 전역에는 반일감정이 심지어 교과서에까지 가득하다. 그렇다면 지금의 일본에게 전쟁 후유증은 없는 것일까? 지금의 일본은 어떤 상태일까?
저자 노마필드씨는 일본인도 아니고 한국인도 아닌 일본인과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이다. 그런 사람이 우선 일본에 대해 글을 썼다는 점에서 이 글이 일본 혹은 한국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저술되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한 후 책을 접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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