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생물학자]에드워드 윌슨의 자서전을 읽고..

등록일 2003.09.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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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36년 여름, 미국 플로리다주 파라다이스 비치의 선창가에서는 일곱살의 어린 월슨이 낚시질을 하면서 심심찮게 물고기를 낚아 올리고 있었다. 그런데 한번은 힘껏 낚아챘을 때 낚시에 걸린 물고기가 얼굴을 때리면서 등지느러미의 가시 하나가 그의 오른쪽 눈의 수정체를 뚫었다. 몇 달 뒤 부상한 수정체를 백내장이 덮어 버렸고 윌슨은 한쪽만 성한 눈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이 성한 눈은 근거리에서는 유별나게 민감하여 확대경 없이도 곤충의 털과 윤곽을 조사할 수 있을 정도였고 그는 날카로운 관찰력을 바탕으로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이름난 생물학자의 한사람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에드워드 윌슨을 찾으면 다음과 같은 말로 윌슨을 표현한다.
에드워드 윌슨, 그에겐 생물학자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이 존재한다. 아버지의 업무로 인한 잦은 전학은 그에게 친구 대신 곤충과 동물을 벗으로 삼게 해주었다. 사고 이후, 그의 날카로운 관찰력은 일반인들은 볼 수 없는 동물들의 사회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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