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공학] 디자인과 인간심리

등록일 2003.09.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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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개인적으로 산업공학을 전공하면서 가장 흥미있고 또 신나게 들었던 수업이 인간공학이었다. 인간공학을 3학년때 처음 접하면서 인간, 컴퓨터 인터페이스(Human-Computer Interface)라는 과목도 수강하게 되었고, 지금은 산업안전공학 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 모두다 인간공학이라는 큰 나무에서 퍼져 나온 가지들이라고 생각한다. 즉, 연관성이 있을 것이란 의미다.

처음에 본서를 접했을 때 제목을 보고 무슨 내용일까 하고 매우 궁금했다. "The Psychology Of Everyday Things" 모든 사물에 대한 심리학? 나름대로 추측을 해보았다. 물론 안전공학 수업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책을 조심스럽게 읽어보았다. (원서이기 때문에) 주된 화제는 디자인에 관련된 것이었다. 인간공학적 디자인, 안전공학적 디자인,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대략 이 정도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다. 차근차근 읽어가다 보니 수업시간에 들었던 단어들이 -특히 인간공학 수업시간에 들었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조금씩 책에 빠져들게 되었다.

저자는 디자인을 할 때 에러를 줄이고(decreasing errors) 사용자 중심적 디자인(user centered design)을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행동을 유도하는 방법에 대한 구절이 눈에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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