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철학] <<선생님, 나 집에 갈래요>>를 읽고..

등록일 2003.09.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교육철학 수업에서 교육에 관련된 교양서를 읽고 쓴 거예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레포트가 주어졌을 때 가장 큰 고민은 교육교양서로 어떤 책을 고를까? 하는 것이었다. 책을 고르기 위해 사서선생님께 자문도 구하고 며칠 간 도서관을 들락날락거렸다. 그래서 창가의 토토, 갈매기의 꿈,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을 골랐는데 그 중 어느 책을 읽을지 고민하다 우연히 친구가 손에 쥐어준 책이 <<선생님, 나 집에 갈래요>> 이었다. 내가 고른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을까 고민하다 새로운 책을 읽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제목부터 나의 시선을 끈 이 책은 초등학교 1학년들의 학교에서의 모습과 심리 발달과정을 다룬 책이다. 읽으면서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도 이랬을까? 하면서 웃음 짓기도 하고 너무 귀엽고 앙증맞은 행동들을 접하면서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
초등학교는 무려 6년이나 다니게 되는 학교이면서 생애 처음으로 들어가게 되는 공식적인 학교이다. 또한 12년이 훨씬 넘는 교육기간에서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학교이다. 때문에 초등학교 생활이 아동에게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1학년 학생의 생활은 학교생활을 처음 접하는 기간으로 큰 의미를 가질 것이다. 처음에 이 책을 접했을 때 '윤태규'라는 이름 석자에서 알 수 있듯이 선생님의 성별이 '남'이라는 것을 알고는 남자 선생님이 1학년 어린애들을 어떻게 다룰까 걱정스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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