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학력저하] 고교생 학력저하, 이대로 둘 순 없다

등록일 2003.09.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고교생 학력저하에 관한 저의 의견으로 가득찬 글입니다. 1페이지 이지만 매우 알찹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단군이래 최저학력, 2002년 대입 수능시험 직후 나타난 말이다. 2003년 대입 수능시험 직후에는 창세기이래 최저 학력이라는 말이 난무하고 있다. 학력저하, 그 다른 한편에서는 서울 명문고로 전학하기 위한 밤샘 줄서기가 한창이라고 한다. 그러한 지나친 열성 속에서도 불구하고 왜 학생들의 학력이 떨어지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문제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관심 있는 쟁점이기에 그 문제를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함으로써 국민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 것이다. 여기서 과감한 제안을 몇 가지 하겠다.
먼저, 학력저하의 원인을 살펴보면 이해찬씨가 내세운 학생들의 특성과 적성을 최대한 살리는 교육, 성적순이 아닌 학생들의 다양한 능력을 최대한 살리는 교육정책 때문이다. 공부를 하지 않아도 대학에 갈 수 있다는 식의 정책이 우리 학생들의 긴장을 풀어놓았다. 아무리 피아노를 잘 쳐도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지식인이어야 함을 잊은 것이다. 다음으로 하향평준화 교육체계가 원인이다. 지적 능력이 앞선 학생과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어 잠자는 학생을 한데 몰아넣고 지식을 쏟아 붓는 건 모두를 불행하게 만드는 교육이다. 수준을 맞추다 보니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사고력, 적용력을 키워주기보다 문제풀이 위주의 '실수 안 하기' 교육에 치중하고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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