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등록일 2003.09.27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등산에 있어서 걷기
2. 등산 장비

본문내용

등산이란 산을 오르는 행위이다. 그리고 내려오는 것이다. 산은 평지에 비해 경사가 급하다. 때로는 수직의 바위 절벽도 나타나고 눈 속에 푸른 얼음 절벽이 길을 막기도 한다. 등산하는 이는 이들을 넘어야 한다. 그리고 정하는 목적지 - 대개 정상이기 쉽다 - 를 갔다가 무사히 아래까지, 자기 집까지 돌아 와야 한다. 행위로서의 등산은 집에 도착함으로써 비로서 끝난다.

1. 등산에 있어서 걷기
등산행위에 있어서 기본은, 그리고 가장많이 하는 것은 걷는 일이다. 그것은 암벽이나 빙벽 등 기술적 요소 보다 빈도가 휠씬 높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공기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으면서도 그 중요성을 모르는 것처럼 걷기의 중요성을 간과 하는 수가 많다. 걷는 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나면서부터 익혀온 걸음만데 기술은 무슨 별다른 기술? 할 사람도 있겠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등산으로 일가를 이룬 사람과 처음 산에 간 사람은 걷는 모습이 분명히 다르다. 처음 간 사람은 우선 발을 아무렇게나 내딛는다. 손도 멋대로고, 그러다 힘들면 지푸라기라도 붙잡는다. 그것이 지푸라기가 아닌 가시나무나 옻나무일 경우에는 질겁을 하는데 이런 행위들은 쓸데없는 힘을 빼 금방 헐떡 거리게 만든다. 숙련자는 우선 자세부터 고르다. 상체는 약간 앞으로 숙여 걸음을 뗄때 몸의 중심이 발끝에 오게 한다. 이위에 상체를 약간씩 끄덕임으로써 그는 쉽게 중심 이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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