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내가 보는 학문의 길

등록일 2003.09.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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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학문의 길이라는 모티브를 놓고 거기에 대해 설명을 한 글쓴이의 글솜씨는 정말 대단했다. 학문이란 것에 좀더 가까이 가고자 해도 번번히 포기하고 말았던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좀 더 학문이 가야할 길, 그리고 마음가짐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었다.
학문하는 사람은 기초 학문에 관한 건전한 상식을 풍부하게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학문은 바로 우리가 지금 대학에서 배우고 있는 교양과목을 가르키는 말이다. '건전한 상식적 기반'을 갖추지 못한 글이 전공이라는 미명아래 떳떳하게 학문으로 행세하고 있는 오늘에 기초학문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는 얘기다. 여기서 지은이는 전공할 분야를 설정하는것에 초점을 맞추고 그 전공이 박학을 바탕으로 한것이어야 한다는 내용을 덧붙이고 있다.
학문하는 사람은 우선 남다른 호기심과 집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어쩌면 이것은 당연한건 지도 모르겠다. 예를 들어 어떤 사물에 대해 관심이 있고 호기심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에 빠져들어 오로지 그것만을 연구하게 된다. 또 여기서 집념이란 강한 정신적 물질이 꼭 필요하다. 또 연구를 하다가 의문이 생기면 그 의문을 하나씩 풀어 나가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자기의 전공을 갖는 길이고 학문의 세계에 들어가는 길이라고 말할수 있다. 그리고 학문하는 사람은 꾸준히 노력해야만 한다. "번갯불에 콩 튀어 먹는다"는 말처럼 공부는 그런식으로 하면 안되고 오직 학문의 즐거움을 따라 진심으로 무엇인가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만이 학문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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