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의 지혜'를 읽고

등록일 2003.09.27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늘 하나의 어려운 일을 참고 극복해냈다면,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은 강한 힘의 소유자인 것이다. 곤란과 장애물은 언제나 새로운 힘의 근원인 것이다.” 라고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명언을 한 버트란드 러셀. 나는 고등학교 때 잠깐 그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다. 그는 1970년 영국에서 태어나 죽을 때 까지 철학자, 논리학자, 평화운동가, 사회 사상가, 수학자로 활약한 영국의 한 위인이다. 그는 실수의 도출에 성공하였으며 그 외에도 집합론 역리의 발견, 그리고 그것의 해결을 꾀하는 계형이론, 환원의 공리, 기술이론 등 다양한 창의에 의한 공헌을 하였다. 이렇게 나에게는 수학자로 더 친근한 러셀이 철학자로도 명성이 높다는 사실은 나에게 그의 명서 중의 하나인 “서양의 지혜”를 읽게 하는 동기를 부여하였다.
이 책은 대체로 서양의 철학에 관해서 우리들이 읽기 쉽게 풀이하여 설명하고 있었다. 철학의 역사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고 할까.
하지만 역시 이 책에서도 철학이 무엇인가에 대한 통일된 견해가 제시되지 않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