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시각장애체험기

등록일 2003.09.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시각 장애인 형들과 같은 방에서 생활하면서
쓴글이라서 조금이나마 시각장애인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하면서 쓴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각 장애 시간 교수님이 시각 장애 체험을 해보고 느낀 점을 레포트로 제출하라고 하셨을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런 일도 없이 잘해 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됐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면 어떻까 하고 상상을 해보았지만 실제로 긴시간동안에 체험을 하는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겁이 먼저 났다 하지만 기숙사 룸메이트인 시각장애인 형들 (용수형,홍엽이형)이 불편하게 생각하고 생활하면서 어려운 점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꺼같은 생각이 들었다.
가장 먼저 해본일은 시숙사에서 나와 특관에 있는 컴퓨터실 까지 가는 것이 었다. 이런 경험이 처음인 나에게 도움이 되어준 사람은 매일 나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고마워했던 홍엽형과 용수형이었다. 형들은 나에게 케인을 주면서 기본적인 케인의 사용법과 주의 사항을 알려 주었다. 매일 가던 길이지만 앞을 보지 않고 가는 특수한 상황이었기에 혼자가는 것은 무리일 것 같아서 두형들이 뒤에서 따라와 주기로 했다. 눈을 감고 케인으로 앞을 집으면서 특관으로 출발했다. 처음 터득한 요령은 화단을 따라 가는 것. 화단을 따라가면 길이 어디서 끝이나고 어디서 구부러 지는지를 쉽게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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