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공자가죽어야나라가산다 토론자료

등록일 2003.09.27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주제 선정 된 토론에 대해 제가 조사하여 만든 자료입니다.

목차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간다 책 리뷰
.저자에대한 비판
.책의 목차

본문내용

우리의 유교문화에 대한비판
'사람'을 위한 도덕이 아닌 '정치'를 위한 도덕이었고, '남성'을 위한 도덕이었고, '어른'을 위한 도덕이었고, '기득권자'를 위한 도덕이었고, 심지어 '주검(송장)'을 위한 도덕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사농공상으로 대표되는 신분사회, 토론 부재를 낳는 가부장 의식, 위선을 부추기는 군자의 논리, 끼리끼리의 협작을 부르는 혈연적 폐쇄성과 그로 인한 분열 본질, 여성차별을 부른 남성 우월 의식, 스승의 권위 강조로 인한 창의성 말살 교육의 문제점들을 오늘날까지 지속시키고 있다. 이것들은 오늘날 우리들 삶의 공간에 필요한 투명성과 평등, 번득이는 창의력, 맑은 생명들과는 너무도 동떨어진 것들이다. 유교의 유효 기간은 이제 끝났다.

유교문화의 비실용성도 날카롭게 비판한다. 예를 들어 한국에 법이 존중되는 법치사회가 뿌리내리지 못하는 이유도 힘을 가진 관료나 나이 많은 사람의 판단이 법을 좌지우지했던 유교적 인치(人治)의 관습이 남아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가부장제는 합리적인 토론문화와 창의력, 여성의 인권을 말살했고 사농공상으로 대표되는 신분사회는 혈연적인 폐쇄성과 자기가 속한 소수 집단의 이익만을 우선시하는 배타성의 뿌리가 됐으며 실용성을 무시하는 그릇된 직업의식을 만들었다는 것. 국가를 도탄으로 몰고 간 대원군의 그릇된 척화사상, 일제의 침략을 제대로 막지 못한 사대부들의 나약함, 민주주의를 발전시키지 못하고 투명한 경제구조를 만들지 못해 경제위기를 부른 것도 따지고 보면 이 러한 유교적 잔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질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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