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노자와장자

등록일 2003.09.2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노자와 장자?

2. 깨달음과 차원, 그리고 언어

3. 그러면 도(道)는 무엇인가?

본문내용

1. 노자, 장자라는 사람
노자라는 사람은 신기한 전설을 가지고 있다. 노자라는 사람은 실재하지 않았다는 설도 있다. 어쨋든 전설은 사실여부를 떠나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다. 기원전 604년에 곡인리에서 한 여인이 오얏나무에 기대어 한 아이를 낳았다. 그의 어머니는 떨어지는 별을 찬미한 뒤 62년간을 임신해 있었는데(81년이라고도 한다), 노자는 태어나자마자 오얏나무를 가리키며 자기 성을 이(李)씨로 하였다는 것이다. 노자는 태어날 때 벌써 62세였으니 머리카락이 백설같이 휘었기 때문에 노자(老子 : 늙은 선생)라고 불리었다는 것이다. 노자는 160살이 되어(200살이라고도 한다) 주나라를 떠나 은퇴하기로 결심하고 검정 소가 끄는 수레에 타고 낙양에서 서쪽으로 가는 관문인 함곡관을 지나갔다. 그때 평소부터 노자를 존경해마지 않던 수문장 윤희(尹喜)가 '당신이 은퇴하기 전에 저를 위해서 책 한 권을 써 주십시오'라고 청하였다고 한다. 이때 노자가 써준 책이 5,000여 자로 된 도덕경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전설이지만 사마천의 사기에도 언급되어 있다.
☞ <한단고기> '삼한관경본기 번한세가 하'의 노자에 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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