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유전자

등록일 2003.09.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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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도서관에 빼곡히 들어차 있는 책들 사이에서 내가 찾아낸 책 한권, “이기적인 유전자”. 뭔가 지금 내가 배우는 교과목 그리고 내 전공과 이질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책 제목이었다. 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선생님께 얼핏 들어본 것 같기는 한데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래서 책을 천천히 읽어보기 시작했다. 분명 고등학교 때 이 책을 접했다면 생물 수업 시간에 들은 대로 진화론의 입장에 초점이 모아졌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소개하면서 우리들에게 했던 교수님의 말이 떠올라 그냥 머릿속을 텅텅 비워두고 아무런 선입견 없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진화론과는 좀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읽으면서도 계속 다른 생각도 나고 한 두어장 읽다보면 무슨 내용인지 이해도 제대로 못하겠고 혼자 힘들어 하면서 책을 읽었다고 말하는게 지금의 내 솔직한 심정이다. “교수님은 왜 재밌는 책도 많은데 이런 책을 읽게 해서 나를 힘들게 하실까??” 하는 투정아닌 투정도 혼자 부렸으니 정말 힘들게 읽은 것 같다.(^^;) 솔직히 이 책을 읽고 다 이해했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솔직히 다 이해하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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