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지역사회

등록일 2003.09.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천호동 [ 千戶洞 ]
2.천호동의 지명과 역사
3.내가 살고있는 지역사회
4.천호동은 이상한 동네?
5.내가 사는 지역사회를 마치며..

본문내용

2.천호동의 지명과 역사

면적 3.07㎢, 인구 10만 6782명(2001)이다.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속한 동이다. 동북쪽은 둔촌로를 경계로 명일동과 길동, 남쪽은 천호대로를 경계로 성내동과 풍납동, 북쪽은 암사동과 접하고, 서쪽은 한강을 사이에 두고 성동구 광장동과 마주 보고 있다. 동 이름은 옛날부터 인가(人家) 수천 호가 살만한 지역이 되리라는 풍수지리설에서 비롯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광주목에 속하였다가, 1906년 광주군 구천면에 포함되었고, 1914년 경기도 구역 획정 때 이 지역에 있던 당말·벽동말 등 자연마을을 합해 마을 앞에 있던 굽은 다리 이름을 따서 곡교리(曲橋里)라고 하였다. 1963년 서울특별시에 편입되면서 천호동으로 고쳤고, 1975년부터 강남구에서 관할하다가 1979년 강동구가 신설되면서 이에 속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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