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 팍스 로마나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등록일 2003.09.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팍스로마나 주제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B.C 1세기 말 제정을 수립한 아우구스투스의 시대부터 약200년 간 계속된 평화로운 시대를 뜻하는 팍스 로마나는 로마의 평화라고도 한다. 아우구스투스의 본명은 가이우스 옥타비우스로 장군으로서의 역량은 빈약하였으나 아그리파를 비롯하여 여러 부장의 조력과 나아가 전 이탈리아 그리고 전체 속주로부터 충성의 맹세를 받아내어 신중하게 일을 처리함으로써 100년에 걸친 공화정 말기의 내란을 진정하였다. 스스로는 황제가 아닌 로마의 제1시민이라 자청하였으나 로마는 그를 기점으로 공화정이 끝나고 실질적인 황제의 정치가 시작되었다. 존엄자를 뜻하는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는 원로원으로부터 받았으며 재위기간은 B.C 27년에서 A.D 14년까지 41년의 통치기간을 가졌다.

모든 것을 규격화하고 제도화하기를 좋아하는 로마인들은 B.C 4세기경부터 A.D 4세기까지 약 800년 간 85000Km이상의 도로를 건설하였다. 매우 정교하고 계획적으로 건설하였는데 최초로 건설된 로마식으로 포장된 도로는 아피우스라는 사람이 만든 '아피아 가도'이다. 이 도로는 로마로부터 카푸아를 지나 브린디시까지 그 길이는 560Km에 달한다. 로마식 도로는 먼저 땅을 판 다음 자갈을 채워 넣고 그 위에 넓은 판자 같은 돌로 덮는 형식인데 길옆에 배수로까지 만들었다. 또한 도로의 중앙을 조금 높게 해 비가 고이지 않게 한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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