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Mary Quant (마리 퀀트)

등록일 2003.09.2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마리 퀀트에 대한 간단한 내용입니다. 정리가 굉장히 잘되었다고 칭찬받았구요 큰 주제 두가지로 분류해서 쓴 리포트 입니다.
많이 다운하세용 ^^

목차

◎ 마리 퀀트의 일대기
◎ 디자이너로서의 마리 퀀트
☆ 연도별로 알아보기

본문내용

☆ 연도별로 알아보기
·1950’s - 그녀는 그녀 스스로가 짧은 스커트와 블랙 부츠를 입고 다니는 스트리트 걸즈 중 하나였기에 모즈의 원조 라 불리는 시기이다.
1955년 : 그녀는 그의 남편 알렉산더 플랑킷과 함께 런던에 바자(Bazaar)라는 부티끄를 오픈했다.
1956년 :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샵에서 자신이 원하는 옷이 없음을 깨닫고 바로 1년 뒤인 1956년에 자신이 옷을 디자인하기 시작했다. 퀀트는 젊은 여성들이 무엇을 입고 싶어하는 지, 스스로의 경험으로 알았다. 이 때 만든 그녀의 옷의 특징은 특이하고도 심플한 디자인이었으며, 청순하기도 하였고 착용이 편안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 때 60년대 패션 혁명의 동기를 부여했다.
1959년 : 그녀는 자신의 드레스 헴라인을 짧게 하여 젊은 여성들에게 첫번째 변화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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