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관리] 사계절강아지보살피기

등록일 2003.09.2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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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봄철강아지보살피기
2.여름철 강아지 보살피기
3.가을철 강아지 보살피기
4.겨울철 강아지 보살피기

본문내용

봄철 강아지 보살피기
봄철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하고 가끔 꽃샘 추위까지 기승을 부리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환절기에는 특히, 나이 어린 강아지나 나이 많은 개, 병을 앓아 몸이 쇠약해진 개, 출산 전후의 개 등은 많은 주의를 요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봄철 애견관리에 있어서 중점 점검사항
1. 영양관리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적절한 영양섭취와 충분한 수면 그리고 적당한 운동으로 몸의 저항력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봄철이 되면 기온이 상승하면서 겨울철에 비해 체력을 유지시키는 단백질과 체온유지에 필요한 에너지 소모가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겨울철과 같은 영양섭취를 하게 되면 체중이 불어나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단백질과 지방의 급여를 겨울철의 80%로 줄이고 운동량을 증가하는 것이 좋으며 충분한 수면으로 애견의 저항력을 확보하도록 하십시오.
2. 견사관리
날씨가 따뜻해지면 실외견의 경우에 겨울철에 대비해 설치해 주었던 보온용 비닐이나 스치로폴을 차츰 제거하여 환경변화에 적응하도록 합니다. 햇빛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는 일사병에 걸릴 수 있으므로 견사는 지붕이 있는 것으로 준비하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 내 밀생했던 솜털이 빠지는 털갈이로 견사가 지저분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가끔 견사를 햇빛에 소독을 하여 바퀴벌레나 벼룩 등 해충의 피해를 받지 않도록 대비하십시오.
바닥이 너무 딱딱한 판자일 경우 건강에 좋지 않고 각 관절부위에 털이 빠지고 각화되어 미관상 보기 싫어지므로 항상 잠자리엔 깔개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 봄철은 애견의 털갈이 시기입니다.
환경과 견종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털갈이를 합니다. 이러한 시기에는 밀폐된 실내환경으로 인한 털에 의한 호흡기 질병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잦은 빗질과 브러싱으로 빠진 털을 미리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러싱은 털이 엉킴으로 인해 털 사이로 공기가 잘 통하지 않아 발생하는 각종 세균이나 곰팡이성 피부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게 됩니다.
하지만 브러싱을 할 때는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를 요합니다.
장모종인 암컷의 경우에는 생리 등으로 인하여 생식기 주변 털이 지저분해지기 쉬우므로 다듬어 주도록 하고 항문 주위가 털로 덮여 있는 경우에는 항문낭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항문 주위 털은 단정하게 정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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