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페미니즘 비평- 공지영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록일 2003.09.2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들어가며
2.작가 공지영
3.줄거리
4.작품분석
5.1980년대의 문학과 여성들의 삶
6.맺음말

본문내용

1. 들어가며...

내가 맨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에는 페미니즘이라는 의미 자체를 이해하기도 전이라 그냥 이 시대의 여성들이 겪고있는 삶이 기구하게만 느꼈고, 한없이 부당 대우를 받고 있는 여성들이 현재 얼마나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지 안타까움만을 느꼈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숙제로 인해서 지만 다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읽었을 때에는 작가 공지영이 얼마나 많은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주고 있으며, 각기 다른 세 여자의 삶을 통해서 이 사회에서 진정한 여성이 살아가기에 얼마나 많은 전통적인 굴레와 남성들의 권위와 이기가 있으며 사회적인 억압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피해를 보고 좌절하며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2. 작가 ‘공지영’에 대해...

작가 공지영은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한 그는 시대와 사회의 모순을 개인의 삶 속으로 수용하면서 진지하고 치열하게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모색하는 소설들로 주목을 받아왔다.
사회 변혁이라는 거대 명제 앞에서 고뇌하던 80년대 청춘들의 삶을 이야기 한 장편소설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과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고등어'를 비롯해 여성 문제를 90년대 한국 사회의 중요한 쟁점으로 끌어올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착한 여자' 등을 발표하며 9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잡았다. 이밖에도 작품집 '인간에 대한 예의'와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 등이 있다. 또한,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프로그램에서도 추천된 ‘봉순이 언니’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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