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와유교] 유교경전

등록일 2003.09.26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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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경의 의미
2. 경전의 범위와 종류
① 《역경(易經:周易)》
② 《서경(書經:尙書)》
③ 《시경(詩經:毛詩)》
④ 《주례(周禮)》
⑤ 《예기(禮記)》
⑥ 《의례(儀禮)》
⑦ 《춘추좌씨전(春秋左氏傳)》
⑧ 《춘추공양전(春秋公羊傳)》
⑨ 《춘추곡량전(春秋縠梁傳)》
⑩ 《논어(論語)》
⑪ 《효경(孝經)》
⑫ 《이아(爾雅)》
⑬ 《맹자(孟子)》
⑭대학 (大學)
⑮ 중용 (中庸)

본문내용

1. 경의 의미
유교의 경전은 보통 사서삼경(四書三經)을 말한다. 사서(四書)란 논어(論語), 맹자(孟子), 대학(大學), 중용(中庸)을 말하며, 삼경(三經)은 시경(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이다.
유교문화의 전통에서 그 사상적 원천은 경전에서 찾을 수 있다. 유교전통에서 정립한 경전의 범위와 그 사료적 가치를 확인하기에 앞서서 '經'이 지닌 자의적 의미를 밝혀 보는 것이 필요하다. '經'이라는 글자가 처음 나타나고 있는 것은 금문(金文 : 西周時代 靑銅器인 鍾鼎)에서부터라 한다. 이때의 '經'자는 '다스린다'(治)는 의미로 쓰인 것이다. 이처럼 '다스린다'는 뜻으로 '經'자를 쓰고 있는 경우는 『詩』, 『書』, 『易』, 『禮』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에 비하여 허신의 『설문해자』에 의하면, '經'자는 '직조에서 세로 실'(織, 從絲也)이라는 뜻이고, ''(九丁切)은 소리요 (音, 멱 ; 訓, 실)의 뜻을 따른 것이라 한다. 경은 베를 짤 때의 '날실'(經絲)을 의미하며 '씨실'을 가리키는 '緯'자(『설문해자』에서는 '織造에서 가로실' 〔織, 衡絲也〕이라 하고, ''의 뜻을 따르며 '韋'〔云貴切〕는 소리라 함)에 상대되는 것을 말한다. 사실상 날실(經)과 씨실(緯)은 서로 결합하여 온전한 베로 짜여지는 것이며 서로 보완적인 의미를 갖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베를 짜는데서 날실은 고정되어 있고 씨실은 왕복운동을 한다는 점에서 날실(經)이 기준이 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이에 비해 吳大徵의 지적처럼 '經'의 옛글자는 ''이라 한다면, ''은 베틀에서 '날실'을 상형한 글자로 이해됨을 알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맹자도 "군자는 '經'에 돌아갈 뿐이다. '經'이 바르게 되면 서민들이 일어서게 되고, 서민들이 일어서면 사특한 것이 없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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