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수용자 중심적 커뮤니케이션인 TV광고

등록일 2003.09.2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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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 사회에는 수용자 중심적 커뮤니케이션은 수없이 많다. 나는 그 중에서 우리가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대중매체, 그 중에서도 15초의 미학이라 불리우는 TV광고에 대해 언급하려고 한다. 우리가 TV를 시청하다보면 하루에 20~ 30개씩 많게는 수백개를 보게 되는 게 TV광고이다. 얼마 전부터 그 제품과는 상관없는 도통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광고들이 속출되고 있다. 예를 들자면 sk텔레콤의 june, KTF의 fimm 등등 이런 광고들을 티저(teaser)광고라 한다. 왜 이런 티저광고를 할까? 티저광고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정확히 소개하지 않으면서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여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여기 티저광고는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할 때만 가능하다. 티저광고 외에도 모든 TV광고는 일방적으로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여기서 하나의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다. 흔히 말해 커뮤니케이션은 의사소통이라 한다. 하지만 지금 말하고 있는 TV광고는 그렇지 않다. 여기서 커뮤니케이션의 뜻과 종류에 대해 언급해야 할 것 같다.
첫 번째로 커뮤니케이션의 정의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언어, 몸짓이나 화상(畵像) 등의 물질적 기호를 매개수단으로 하는 정신적, 심리적인 전달 교류이다.
두 번째로 커뮤니케이션의 종류는 여러 관점에서 분류될 수 있지만 흔히 사용되는 커뮤니케이션의 분류는 1) 자기 완결적인 커뮤니케이션과 도구적인 커뮤니케이션. 2) 우리가 다루어야 할 내용인 퍼스널커뮤니케이션과 매스커뮤니케이션: 전자는 소수의 사람들 사이에서 보통 직접접촉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고 후자는 인쇄물이나 전파 등 매체를 통하여 동시에 또는 단시간에 다수의 상대에게 동일한 내용을 전달하는 간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말한다. 커뮤니케이션에는 이와 같은 분류에 꼭 해당되지 않거나 또는 그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각종 형태가 있다. 유언비어 같은 것이 그 특이한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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